특히 또 다른 사진에서 함은정은 김병우 감독과 다정히 맞잡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. 해당 사진에서도 함은정은 2180만원짜리, 김병우 감독은 290만원짜리 커플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.
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건 2023년이다. 최가온은 세계적인 익스트림 스포츠 무대인 X게임에서 파이프 종목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‘신동’으로 불리기 시작했고, 같은 해 12월에는 월드컵 첫 우승을 거두며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.